방비엥

방비엥 (Vang Vieng)

방비엥은 액티버티의 천국이자 비엔티안과 루앙 프라방을 잇는 거점도시로, 비엔티안과는 150km 정도 떨어져 있습입니다. TV 예능 프로그램인 ‘꽃보다 청춘’ 을 통해 블루라군과 짚라인, 카약 등 다양한 액티버티의 천국으로 명성을 얻었습니다.

여행 포인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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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세계에서 몰려드는 관광객들로 라오스에서 가장 빨리 변화하는 곳인 이 곳은 쏭강을 따라 형성되어 곳곳에 솟아오른 석회암 봉우리와 강, 산, 들이 한데 어우러져 멋진 절경을 자아내며, 바로 옆 들판에서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소들을 배경으로 한 폭의 평화로운 수묵화를 연상시킵니다.

방비엥 시내는 몇 시간이면 다 둘러볼 수 있을 만큼 조그마한 마을입니다. 하지만 쏭강에서 즐길 수 있는 튜빙, 카약킹, 동굴 탐험 등은 방비엥의 아기자기한 현지 시장과 화려한 사원들과 함께 빠질 수 없는 방비엥만의 매력입니다. 여기에는 동굴이 많은 것으로도 유명한데, 방비엥을 대표하는 종유 동굴인 탐 짱(Tham Jang)에서는 수영을 즐길 수도, 동굴 탐험을 하기에도 흥미롭습니다.

신나고 역동적이지만, 이 곳에서는 느릿느릿 거리를 걷거나 거리 카페나 노점 등에서 유유자적 시간을 보내며 힐링을 하는 전 세계 관광객들을 쉽게 마주칠 수 있습니다. 특히 방비엥의 재래시장은 형형색색의 꽃들과 다양한 먹거리, 달콤한 향내를 풍기는 각종 열대과일 등을 판매하며 이 곳에서는 라오스 현지인 일상의 삶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.

이동시간

비엔티안에서 방비엥까지는 약 150km 거리에 있으며 차량으로 3시간 30분 소요되며, 국내선 항공은 운항하지 않습니다.